금요일 구미에서 부산으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싣고 가차없이 서면으로 향했습니다.
찜질방에서 하룻밤을 자고, 아침에 센텀시티로 가는 지하철을 타고 벡스코로 직진.
벡스코가 위치한 센텀시티역에 도착하니 이렇게 전시가 되어 있더군요.
부산이 이번 전시를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렇게 해서 1번 입구로 나오면...
그렇게 해서 기나긴... -ㅅ-; 줄을 기다리고 나서 표를 구입하고 나면 등록을 하게 됩니다. 아래는 그 과정.
첫째날이라서 그런지 부스는 몇개 안찍었습니다[-] 2일차에 많이 찍어 올려야겠네요.
그외에도 유명한 인사들과의 사진도 있습니닷. 후후.
간단하게 게임 한줄평을 하자면...
스타2 - 생각했던 것 그 이상을 보게 될겁니다. 필수.
워해머 온라인 - 이벤트로 할 수 있는데 소속된 종족(?)이 이기면 대형 마우스패드(?!)를 줍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지는 않음.
창천2 - 이름만 같지 완전히 다른 게임이라네요. 그런지 재미있었음.
네드 - 이건... 으음... 설명하기 상당히 난감하네요[-]
쯔바이 온라인 - 조작법이 어려워서 시작한지 2분만에 접었음. OTL